2009년 06월 30일
트랜스포머2:패자의 역습!!
'트랜스포머2:패자의 역습'이 개봉 6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movie/view.html?cateid=1034&newsid=20090630110619461&p=starnews>
이 기록은 트랜스포머1 전작보다 3일 빠른기록이다.
이는 많은 관객들이 2년지난 지금도 전작에서 느낀 빅재미의 감흥을 간직하고있다고 볼수도있다.
하지만 마치 불감증같은 거랄까...그 2년사이 사람들의 눈요기는 풍족했고 이제 왠만해선 성에 차지않는 모양이다.
트랜스포머2가 의외로 이유아닌 이유로 까이는 리뷰가 많이 보였기때문이다.
그렇다고 재미없었다는 소감을 존중하지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개인적인 소감은 1편보다 더 재밌었다.
1편은 "우리는 트랜스포머!!우리들을 소개할게!!!나는 프라임이라고해!,나는 누구야!,나는 누구누구!!" 같은 느낌이었다면,
2편은 "자 서론과 소개는 전편에서 충분했으니 이제 닥치고 떼거지 액션보여줄게!!"랄까...
뭐.....비유가 적절하게 전달될진 모르겠지만 왠지 가끔씩은 깔끔한 배변을 쏙쏙 보는것보다 술먹은 후 뒤틀린 내장에서 뿜어져나오는 파워분사형 설사가 더 시원하게 느껴지는것과 비슷한?.....
"유치한 휴먼 가족/러브 스토리에 뻔한 대사는 절대 용납못해!!"같이 시리어스하게 영화를 받아들이는 편도 아니고 영화평론가도 아니라서 시간이 눈깜빡할새에 지나갈정도로 행복하게 본것같다.
오히려 용자물로 착각하고 몰입했던탓인지 후반부 가족애코드를 연출한 장면에선 콧잔등이 찡할정도였다.
암튼 2편이 더 재밌었다고 느낀 여러포인트들 중 하나는 최첨단 미군 병기들의 러쉬였다.
<이후 내용의 정보 출처 : 익스트림무비 http://extmovie.com>
최강의 전투기 F-22 '랩터'(1억 달러).
전략 폭격기 B-1B(2억 달러)
탱크 킬러 A-10기(1200만 달러)
'지상전의 왕자' M1A1 에이브러햄 탱크(500만 달러)
뿐만아니라 2020년에 실전 배치될 예정인 전자기포 레일건에 무인정찰기 '프레데터'등등 후반부의 총공세는 감동대박이었다.
헐리우드영화의 애국코드에 딴지거는 평도많다.
위와같은 최신병기들을 미국보다 많이 보유한 국가가 있다면 걔네들이 지구지키거나 디셉티콘이랑 싸우는 영화 만들면 된다.
어떤나라든 군사력홍보하고 고도의 기술력으로 지구 지키는거 보여주며 환호 받는게 좋을것 아닌가.
트랜스포머빠도 아니고 미국신봉자도 아니다.
여유있고 능력있는 아무나 그냥 지구지키면 된다.
우리나라도 슈퍼홍길동,에스퍼맨등이 지구를 지켜내고 있다.
만약 타국에서 '지구는 한국만 지키나?'라고 딴지건다면 어처구니 없을것이다.
돈주고도 구경못하는 최신병기들의 전투장면에 변신하는 로보트들이 떼거지로 나와 눈요기 잘~~~~했다!!재밌다!!!라는 결론.
스타트렉도 그랬고 요즘 나오는 헐리우드블럭버스터들은 8천원주고 그냥 인스턴트하게 홀라당 삼키기엔 미안할정도로 잘만드는거 같다.
<http://media.daum.net/entertain/movie/view.html?cateid=1034&newsid=20090630110619461&p=starnews>
이 기록은 트랜스포머1 전작보다 3일 빠른기록이다.
이는 많은 관객들이 2년지난 지금도 전작에서 느낀 빅재미의 감흥을 간직하고있다고 볼수도있다.
하지만 마치 불감증같은 거랄까...그 2년사이 사람들의 눈요기는 풍족했고 이제 왠만해선 성에 차지않는 모양이다.
트랜스포머2가 의외로 이유아닌 이유로 까이는 리뷰가 많이 보였기때문이다.
그렇다고 재미없었다는 소감을 존중하지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개인적인 소감은 1편보다 더 재밌었다.
1편은 "우리는 트랜스포머!!우리들을 소개할게!!!나는 프라임이라고해!,나는 누구야!,나는 누구누구!!" 같은 느낌이었다면,
2편은 "자 서론과 소개는 전편에서 충분했으니 이제 닥치고 떼거지 액션보여줄게!!"랄까...
뭐.....비유가 적절하게 전달될진 모르겠지만 왠지 가끔씩은 깔끔한 배변을 쏙쏙 보는것보다 술먹은 후 뒤틀린 내장에서 뿜어져나오는 파워분사형 설사가 더 시원하게 느껴지는것과 비슷한?.....
"유치한 휴먼 가족/러브 스토리에 뻔한 대사는 절대 용납못해!!"같이 시리어스하게 영화를 받아들이는 편도 아니고 영화평론가도 아니라서 시간이 눈깜빡할새에 지나갈정도로 행복하게 본것같다.
오히려 용자물로 착각하고 몰입했던탓인지 후반부 가족애코드를 연출한 장면에선 콧잔등이 찡할정도였다.
암튼 2편이 더 재밌었다고 느낀 여러포인트들 중 하나는 최첨단 미군 병기들의 러쉬였다.
<이후 내용의 정보 출처 : 익스트림무비 http://extmovie.com>




뿐만아니라 2020년에 실전 배치될 예정인 전자기포 레일건에 무인정찰기 '프레데터'등등 후반부의 총공세는 감동대박이었다.
헐리우드영화의 애국코드에 딴지거는 평도많다.
위와같은 최신병기들을 미국보다 많이 보유한 국가가 있다면 걔네들이 지구지키거나 디셉티콘이랑 싸우는 영화 만들면 된다.
어떤나라든 군사력홍보하고 고도의 기술력으로 지구 지키는거 보여주며 환호 받는게 좋을것 아닌가.
트랜스포머빠도 아니고 미국신봉자도 아니다.
여유있고 능력있는 아무나 그냥 지구지키면 된다.
우리나라도 슈퍼홍길동,에스퍼맨등이 지구를 지켜내고 있다.
만약 타국에서 '지구는 한국만 지키나?'라고 딴지건다면 어처구니 없을것이다.
돈주고도 구경못하는 최신병기들의 전투장면에 변신하는 로보트들이 떼거지로 나와 눈요기 잘~~~~했다!!재밌다!!!라는 결론.
스타트렉도 그랬고 요즘 나오는 헐리우드블럭버스터들은 8천원주고 그냥 인스턴트하게 홀라당 삼키기엔 미안할정도로 잘만드는거 같다.
# by | 2009/06/30 19:47 | 트랙백 | 덧글(5)











